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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』 - 글 리베카 울리스, 역자 강병철, 출판 서울의학서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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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763회 작성일 22-05-07 10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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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면

이 책은 그와 당신을 구할 것이다!

조현병과 주요정동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과 가족을 위한 안내서.

기본적인 증상은 물론, 자살, 폭력 등 보다 심각한 증상에 대처하는 법, 다른 가족과 조화를 이루는 법, 의사나 의료 기관과 치료를 위한 협동 관계를 맺는 법, 주거, 직업, 돈을 관리하는 법 등 직접 현장에서 진료와 상담을 하면서 얻은 실용적인 정보를 정리한 이 책은 환자의 입장에 가장 공감하는 지침서란 평을 듣는다.

정신질환으로 아들을 잃은 부모의 후원으로 전격 복간된 가족 지침서의 고전!

예전에도 한번 우리나라에 소개된 이 책은 서구에서 숨겨진 고전으로 평가받는다. 오래도록 절판 상태였지만 정신질환으로 아들을 잃은 부모가 다시는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간 비용을 전액 후원하여 전격 복간되었다.

당신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다

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유난히 심한 우리나라에서 환자와 가족은 반드시 필요한 지원을 받기는커녕 병을 숨기기에 급급하다. 그러나 정신질환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가족과 부모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만 올바로 알아도 숨통이 트이는 기분과 함께 작은 빛이 보일 것이다. 당장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과 그들의 가족이 함께 살아가고, 함께 미래를 바라보고, 함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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